퇴직금은 계산식, 받을 자격, 언제까지 받아야 하는지, 못 받았을 때 어디에 신고하는지가 모두 따로 헷갈립니다. 상황별로 필요한 글만 골라 읽을 수 있게 한곳에 모았어요.
한눈에 보는 핵심 숫자
| 계산식 |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
| 지급기한 | 퇴직일부터 14일 이내 |
| 연봉 4,000만 원·1년 | 약 326만 원 |
| 월급 300만 원·3년 | 약 881만 원 |
| 미지급 시 처벌 |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 |
🧮 바로 계산해 보기
- 퇴직금 계산기 — 입사일·퇴사일·월급만 넣으면 예상 퇴직금이 나와요.
-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 이직 전 실수령액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얼마 받을까: 계산
- 퇴직금 계산 방법, 평균임금×30일×재직일수÷365
퇴직일은 마지막 출근일의 다음 날로 넣어야 결과가 맞습니다. - 연봉 4000 퇴직금, 1년이면 약 326만원
상여금·연차수당 없이 365일 재직한 경우의 계산 사례. - 3년 근무 퇴직금, 월급 300만원이면 약 881만원
마지막 3개월 임금과 실제 재직일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받을 수 있을까: 자격
- 퇴직금 1년 미만, 받을 수 있는 경우와 근속기간 계산
원칙은 1년 미만 제외지만, 계약 마지막 날이 휴무일이면 달라질 수 있어요. -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 전세보증금은 한 사업장 1회
퇴직 전에 받을 수 있는 사유와 회사 승낙 여부.
안 들어왔을 때: 기한과 신고
- 퇴직금 지급기한, 퇴사 뒤 14일과 지연이자
지급일 연장에 합의해도 지연이자 의무는 남습니다. - 퇴직금 미지급 신고 방법, 온라인 진정과 관할 노동관서
노동포털 온라인 진정과 방문 진정·고소의 차이.
※ 2026년 11월 8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금액·요율·기한은 바뀔 수 있으니 각 글의 공식 출처에서 최신 내용을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