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 12월 1일(화) 마감

서류 봉투를 든 인물 앞에서 달력 종이가 좁은 문처럼 접히는 장면

2026년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

12월 1일(화)

6월 2일~12월 1일

내 조건으로 다시 계산하기 →

2026년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은 6월 2일(화)에 시작해 12월 1일(화)에 마감됩니다. 정기 신청을 놓쳤다면 12월 1일 화요일까지 홈택스, 전화, 안내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죠.

신청안내문을 받았는지에 따라 로그인 방법과 입력해야 할 정보가 조금 다릅니다. 마감일 전에 내 안내문과 환급계좌 정보를 먼저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 한눈에 보는 핵심

핵심 내용

  • 2026년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 기간은 6월 2일(화)부터 12월 1일(화)까지입니다.
  • 홈택스 모바일·PC, 자동응답 전화 1544-9944, 안내문의 QR코드 등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신청안내문을 받은 사람은 개별인증번호 8자리를 활용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안내문이 없어도 홈택스 본인인증 뒤 직접입력신청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상담센터 신청대리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2026년 11월 3일 기준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썼어요. 신청 기간·금액·조건은 해마다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아래 공식 출처에서 최신 내용을 꼭 확인하세요.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 일정 한눈에 보기

정기 신청 시기를 놓쳤다면 우선 마감일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국세청 안내에 따르면 2026년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은 12월 초에 끝납니다. 휴대전화 알림을 받았더라도 마지막 날에 처리하려 하기보다 접속과 본인확인에 필요한 정보를 미리 챙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1. 2026년 6월 2일(화) ~ :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2. 2026년 12월 1일(화) : 기한 후 신청 마감일입니다.

이 기간에는 신청안내문을 받은 사람도, 받지 않은 사람도 홈택스에서 신청 경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안내문을 받았다면 안내문에 적힌 개별인증번호를 쓰고, 받지 않았다면 본인인증을 거쳐 소득·재산 정보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달력에 표시해 둘 날짜는 12월 1일입니다. 마감일에는 신청 요건 확인부터 연락처 등록, 환급계좌 등록까지 마쳐야 하므로 홈택스에 접속만 한다고 끝나는 건 아닙니다. 계좌번호나 연락처가 바로 생각나지 않는다면 신청 전에 미리 준비해 두세요.

꿀팁 · 휴대전화 달력에 2026년 12월 1일(화)을 마감일로 저장하고, 알림은 며칠 전에 울리도록 설정해 두세요.

날짜별로 할 일

6월 2일(화)부터는 본인에게 편한 신청 방법을 고르면 됩니다. 가장 익숙한 방법은 국세청 홈택스 모바일 또는 PC 신청입니다. 신청안내문을 받았다면 안내문이나 문자메시지에 로그인에 필요한 개별인증번호가 적혀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신청안내문을 받은 경우에는 아래 순서로 진행합니다.

  1. 홈택스에 접속해 ‘장려금·연말정산·전자기부금’에서 ‘근로·자녀장려금’을 고른 뒤 ‘신청하기’를 선택합니다.
  2. 주민등록번호 뒤 7자리와 개별인증번호 8자리를 입력해 로그인합니다.
  3. 신청 요건을 확인하고 연락처와 환급계좌를 등록해 신청을 마칩니다.

안내문을 받지 않았다면 같은 메뉴에서 신청하기를 누른 뒤 공동·금융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본인인증을 합니다. 세대원 명세와 소득자료 등을 제공한 다음 소득·재산을 확인하고, 연락처와 환급계좌를 등록합니다. 로그인 후 ‘장려금·연말정산·전자기부금’에서 ‘근로장려금 정기/반기 신청’의 직접입력신청으로 진행해도 됩니다.

인터넷 사용이 불편해도 방법은 있습니다. 자동응답 전화 1544-9944로 전화해 정기신청에 해당하면 1번과 주민등록번호 13자리를 누른 뒤 신청을 선택합니다. 이어 안내문에 있는 개별인증번호 8자리를 입력하면 됩니다. 국세청에 등록된 본인 연락처로 전화했다면 이 번호는 생략할 수 있습니다. 서면 안내문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거나 국민비서·네이버 전자문서·KT 알림문자로 받은 모바일 안내문에서 바로 신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꿀팁 · 안내문을 받지 않았다면 홈택스 로그인 뒤 ‘근로장려금 정기/반기 신청 → 직접입력신청’ 메뉴로 들어가면 됩니다.

날짜별로 할 일

누가 기한 후 신청을 챙겨야 하나

기한 후 신청은 단순히 정기 신청을 못 했다는 사정만으로 판단하기보다, 내 가구 형태와 신청 제한 사유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국세청은 단독가구, 홑벌이 가구, 맞벌이 가구로 나눠 안내합니다. 배우자나 부양가족이 있다면 내 정보만 보고 성급히 판단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단독가구는 배우자와 18세 미만 부양자녀, 70세 이상 직계존속이 없는 가구입니다. 홑벌이 가구는 배우자의 총급여액 등이 300만원 미만인 가구이거나, 배우자가 없더라도 일정한 부양자녀 또는 70세 이상 직계존속이 있는 가구입니다. 이때 부양자녀와 직계존속은 각각 연간 소득금액이 100만원 이하여야 하며, 주민등록표상 함께 살면서 생계를 같이해야 합니다.

맞벌이 가구는 거주자와 배우자 각각의 총급여액 등이 300만원 이상인 가구를 말합니다. 가구원에는 거주자의 배우자, 거주자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직계비속과 그 배우자, 부양자녀가 포함됩니다. 가구 구분이 헷갈린다면 홈택스 신청 화면에서 요건을 확인하며 진행하는 쪽이 낫습니다.

신청할 수 없는 경우도 확인해야 합니다. 2025년 12월 31일 현재 대한민국 국적이 없으면 원칙적으로 신청할 수 없습니다. 다만 대한민국 국적자와 혼인했거나 대한민국 국적의 부양자녀가 있다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5년 중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인 사람, 전문직 사업을 하는 사람과 그 배우자도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근로장려금은 2025년 12월 31일 현재 계속 근무하는 상용근로자 가운데 월평균 근로소득이 500만원 이상인 사람과 그 배우자도 신청할 수 없습니다. 일용근로자는 이 문장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꿀팁 · 배우자 소득과 부양가족의 연간 소득금액부터 확인한 뒤 가구 유형을 판단하세요.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 자주 묻는 질문

신청안내문을 받지 못했는데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홈택스에서 본인인증을 한 뒤 세대원 명세와 소득자료 등을 제공하고, 소득·재산을 확인해 신청하면 됩니다. 로그인 후 직접입력신청 메뉴를 이용하는 방법도 안내돼 있습니다.

개별인증번호를 꼭 입력해야 하나요?

신청안내문을 받은 사람이 자동응답 전화 또는 홈택스로 신청할 때는 안내문에 적힌 개별인증번호 8자리를 활용합니다. 다만 자동응답 전화는 국세청에 등록된 본인 연락처로 전화하면 개별인증번호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전화로도 신청을 대신해 줄 수 있나요?

안내 대상자가 동의하면 장려금 상담센터 상담사나 세무서 직원이 신청을 대리할 수 있습니다. 신청대리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요일·일요일·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자동신청에 동의하면 어떻게 되나요?

신청안내 대상자가 장려금 신청기간에 자동신청에 사전 동의하면 이후 2년 동안 신청안내 대상이 되는 경우 장려금이 자동으로 신청됩니다. 다만 소득·재산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실제 자동신청이 이뤄집니다.

꿀팁 · 전화 신청대리가 필요하다면 장려금 상담센터 1566-3636의 평일 운영시간을 확인한 뒤 연락하세요.

마감 전 놓치기 쉬운 점

가장 먼저 챙길 부분은 신청 마감일입니다. 2026년 기한 후 신청은 12월 1일(화)까지입니다. 마감일 당일에 처리하려 하면 인증수단, 주민등록번호 입력, 계좌 확인 같은 작은 준비에서 멈출 수 있죠. 가능한 한 일찍 홈택스 화면에서 신청 요건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신청안내문을 받았다고 안내문만 보고 끝내면 안 됩니다. 홈택스 신청 과정에서 신청 요건을 확인하고 연락처와 환급계좌를 등록해야 합니다. 안내문이 없다면 본인인증 뒤 소득·재산을 확인하는 절차가 더해지므로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신청은 편리하지만 사전 동의만으로 늘 자동 처리되는 건 아닙니다. 국세청 안내에 따르면 다음 2년 동안 신청안내 대상이 되더라도 소득·재산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만 자동신청됩니다. 신청 대상 여부와 요건은 매번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신청 제한 사유가 있는지, 가구 유형은 무엇인지도 마지막으로 점검하세요. 특히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인지, 전문직 사업에 해당하는지, 계속 근무 중인 상용근로자의 월평균 근로소득 조건에 해당하는지는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월별 달력에서는 근로장려금 외 다른 신청 일정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꿀팁 · 신청을 완료하기 전 환급계좌와 연락처를 한 번 더 확인하고, 자동신청 동의 여부도 함께 점검하세요.

그래서 나에게 무엇이 달라질까

정기 신청을 놓쳤더라도 2026년 12월 1일(화) 전이라면 기한 후 신청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내문 유무에 따라 준비할 인증 정보가 달라지므로, 미리 홈택스 메뉴와 환급계좌를 확인해 두면 마감 직전의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내일 바로 써먹기

  1. 홈택스에 로그인해 ‘장려금·연말정산·전자기부금’ 메뉴에서 신청 경로를 확인하기
  2. 신청안내문, 개별인증번호 8자리, 환급받을 계좌 정보를 한곳에 준비하기
  3. 전화 신청이 필요하면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1566-3636으로 문의하기

다 읽으셨다면 내 숫자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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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사전

  • 개별인증번호 · 장려금 신청안내문에 적힌 8자리 번호입니다. 안내문을 받은 사람이 홈택스나 자동응답 전화로 신청할 때 사용합니다.
  • 자동신청 · 신청안내 대상자가 미리 동의하면 이후 2년 동안 안내 대상이 될 때 자동으로 신청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총급여액 등 · 가구 유형을 판단할 때 쓰는 소득 기준입니다. 국세청 안내에는 제외되는 소득 항목도 따로 제시돼 있습니다.

출처

※ 일반적인 정보이며, 세금·대출·혜택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자세한 조건은 원문과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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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과 출처 · 이 글의 숫자는 정부·공공기관이 공개한 기준으로 계산했고, 글 안의 출처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금액은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계산기로 내 조건을 넣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